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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방탄소년단 뷔, 휴가 근황…군 복무 중 벌크업 "용사분들 몸 좋아, 더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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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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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성.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라며 휴가 중 일상을 공유했다.

뷔는 “저는 건강하게 운동하고 멋있는 흑복도 입고 멋진 훈련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라며 “저는 잠시 휴가 나와서 나 PD님 생일 축하하고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재밌게 군대 얘기하며 시간 보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열심히 운동해서 75kg인데 저희 부대 용사분들이 몸이 엄청 좋아서 제가 좀 더 노력해야 한다. 노력하겠다.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머리에 벌크업된 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짧은 머리에도 일상복 차림의 멋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뷔는 팬들을 위해 네잎클로버를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현재는 춘천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SDT)로 복무 중이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모두 군복무 중이며 가장 먼저 입대한 맏형 진은 오는 6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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