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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일)

김신록, '눈물의 여왕' 특별출연 "배역 방송 통해 확인 부탁"(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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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신록이 '눈물의 여왕'에 특별출연 한다.

김신록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조이뉴스24에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특별출연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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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신록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ENA 새 수목드라마 '유괴의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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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록은 백현우(김수현 분)의 형인 백현태(김도현 분)의 아내 역할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신록 측은 배역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신록의 등장이 기대를 모으는 건,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김신록과 김도현이 부부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 두 사람이 '눈물의 여왕'에서도 특별한 케미를 형성할지 기대가 쏠린다.

'눈물의 여왕'은 3년차 부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다. 방송 내내 큰 화제성을 일으키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0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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