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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에스파 윈터, 기흉 수술 받았다 "재발 쉬워, 선제적 차원 조치"[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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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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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기흉 수술을 받았다.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윈터가 최근 기흉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윈터는 컴백을 앞두고 기흉으로 수술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재발이 쉬운 질환인 만큼 의료진의 소견에 따른 선제적 차원의 조치"라며 "충분한 논의 끝에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에스파는 5월 컴백과 함께 6월 월드 투어를 앞두고 있어 활동 소화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SM은 "향후 일정은 윈터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윈터는 팀 활동 외에도 방예담과 듀엣곡 '오피셜리 쿨'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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