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시 기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후보자 토론회 방송 화면 캡처. 왼쪽부터 이준석 후보, 공영운 후보, 한정민 후보. |
(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기 화성을에 출마한 공영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1시 기준 개표율 20%를 넘어선 화성을 선거구에선 이준석 후보가 1만523표(42.73%)로 9985표(40.55%)를 얻은 공영운 후보를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
두 후보의 표차는 538표다.
한정민 국민의힘 후보는 4114표(16.70%)로 뒤를 이었다.
앞서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에선 공 후보가 43.7%의 지지율을 얻어 40.5%에 그친 이준석 후보를 3.2%p 차이로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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