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엘르 |
배우 이보영이 배역이 끊겼을 때의 심경을 전했다.
22일 이보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본과 함께 인터뷰를 공개했다. 번 화보 촬영은 실종된 남편을 추적하는 신작 드라마 '하이드'의 콘셉트에 맞춰 쿨하게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은 이보영의 모습을 포착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결혼 10년을 넘긴 기혼자로서 남편이 갑자기 사라지는 극중 상황에 스스로를 대입하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이보영은 "그런 상상은 하지 않았다”라고 웃으며, "다만 문영처럼 남편이 어떤 한가지 측면만 내게 보여줬다면 나는 진짜 그 사람 속은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했다. 나 자신도 잘 모르는데 부부라고 어떻게 상대방을 다 알겠냐"라고 덧붙였다.
/ 사진제공=엘르 |
/ 사진제공=엘르 |
한편 이보영의 신작 '하이드'는 3월 23일 오후 10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공개되며10시 30분 JT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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