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방·경인에 2000명, 서울은 0···의대별 정원 확정박성규 기자 exculpate2@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