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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 갈 때 공감…'갈때는 가볍게, 올때는 두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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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 갈 때 공감…'갈때는 가볍게, 올때는 두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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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할머니 집 갈 때 공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할머니 집 갈 때 공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할머니 집 갈 때 공감' 사진은 할머니 댁으로 향하는 손자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처음 할머니 집으로 향하는 손자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향한다. 하지만 돌아올 땐 배가 빵빵해져있고 한 손에는 용돈까지 쥐어져있다.

그런데 손자는 할머니 집에 무언가 놓고 온 것이 있어 다시 향한다. 돌아올 땐 용돈은 더욱 두둑해지고 배는 더욱 빵빵해진 모습으로 변해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할머니 집 갈 때 공감 간다" "손자는 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마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투데이/온라인뉴스팀 기자(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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