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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아이브, 몬스타엑스도 당했다…스타쉽 유튜브 해킹에 소속사 측 “빠른 복구 위해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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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아이브가 15일 여의도 KBS에서 열린 KBS 2023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레드카펫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여의도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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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의 유튜브 계정이 해킹 피해을 당했다.

4일 그룹 아이브, 몬스타엑스, 크래비티 그리고 그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유튜브 채널이 피해를 입었다. 각 338만 명, 257만 명, 79만 명, 62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해당 채널들은 일제히 ‘SpaceX’라는 채널명으로 변경됐다.

또 각 채널에 업로드되어 있던 영상들마저 모두 비공개 처리됐다. 현재 각 채널에는 “Elon Musk: SpaceX Crew-8 Launch! Gives update on Starship!”이라는 영상이 실시간 방송되고 있다.

앞서 여러 스타들이 유튜브 해킹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다행히 피해 신고 후 영상은 복구처리 되지만, 오늘(4일) 오후 11시 아이브의 ‘1,2,3, IVE’ 자체 콘텐츠 업로드가 예정된 만큼 그 사이 계정을 되찾을 수 있을지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이하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당일 스타쉽 아티스트 관련 공식 채널 해킹 관련하여 유튜브 측과 현재 문제 해결 중이며, 복구 중에있습니다. 최대한 전체 콘텐츠 빠른 복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채널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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