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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종합] 스윙스 "요요만 30번"…다이어트 이유는 "사랑?"('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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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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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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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88회에서는 스윙스가 CEO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스윙스는 전보다 홀쭉해진 모습으로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MC 이영자가 "누가 속 썩였냐. 얼굴이 반쪽이 됐다"고 물었다. 이에 스윙스는 "열심히 살 빼고 있다. 빼야 할 이유는 많다"라며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홍현희가 "사랑?"이라고 묻자 스윙스는 당황하며 웃음으로 답을 무마했다.

스윙스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1년 반 했다. 한 달에 딱 1kg씩 (빼는 게) 좋더라. 요요를 30번 겪고 나서 '이건 아니다' 했다. 15년 넘게 쌓아오다가 이제야 방법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음식은 돈가스는 여전히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스윙스는 무대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래퍼와는 180도 다른 CEO 문지훈의 삶을 최초로 공개했다. 평소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스윙스는 자기암시를 위한 긍정의 문구들을 벽면 가득 채워두고 있었다. 시간 절약을 위해 밥을 먹을 때도 전자레인지 3개를 동시에 돌리는 등 자신만의 시간 절약법을 실천했다.

스윙스의 열일 모먼트도 그려졌다. 그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회사 대표인 싸이와 전화로 피드백을 주고받는가 하면 신곡 관련 아이디어를 나눴다. 이후 회의 시간에는 직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직원들에게 조언도 건넸다.

스윙스는 스페인어, 일본어 등 외국어 공부뿐만 아니라 명상까지 하며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윙스의 몸매 관리법도 시선을 강탈했다. 헬스장으로 간 스윙스는 보기만 해도 엄청난 무게가 느껴지는 철을 목에 두른 뒤 운동에 나서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8개월 정도 배웠다는 주짓수 실력도 일품이었다. 대회에 나가 메달을 휩쓸 땄다는 실력으로 스파링까지 해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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