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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웃찾사’ 출신 김진곤, 오늘(2일) 일반인 예비신부와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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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개그맨 김진곤 청첩장 일부. 사진ㅣ김진곤 SNS


개그맨 김진곤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김진곤은 2일 대전 유성구의 한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진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봄날 3월 2일 결혼을 하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진곤은 “오랜만에 전하는 소식에 행여나 부담스러우실까 선뜻 연락을 드리지 못했다.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게 도리이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이 결혼 소식이라 부담이 될까 망설여지고 조심스러운 마음”이라며 “넓은 마음으로 먼저 연락 주신다면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식 전하겠다. 오로지 믿음과 사랑을 약속하는 날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진곤은 지난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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