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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이도현, 국방의 의무 중 전한 근황 "눈 떠보니 '파묘' 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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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SNS 통해 '파묘' 400만 돌파 감사 인사
반가운 얼굴에 팬들 응원 쇄도
한국일보

군 복무 중인 배우 이도현이 스크린 데뷔작 '파묘' 흥행 인사를 전했다. 이도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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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배우 이도현이 스크린 데뷔작 '파묘' 흥행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이도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파묘' 흥행과 함께 군 복무 중인 근황을 전했다. 먼저 이도현은 "지금 군 복무 중이라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죄송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관객 수 기사를 접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는데 눈을 떠보니 400만이라니, 앞으로 어디까지 올라갈진 모르겠지만 많은 팬들과 관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면서 벅찬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군인 임동현으로서, 내년엔 배우 이도현으로 더 성장한 모습과 함께 직접 뵙고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겠다. '파묘'를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특히 이도현은 "꽃샘추위가 시작된 것 같은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이도현은 군복을 입고 '파묘' 팀의 300만 인증샷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이도현의 스크린 데뷔작 '파묘'는 개봉 9일차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기세로 나아가고 있다. 이는 300만 관객을 돌파한 지 2일 만의 기록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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