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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오마이걸 출신 진이, 카리나 조롱 논란에 "아쉬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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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진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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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출신 진이가 그룹 에스파 카리나를 조롱했다는 지적에 해명했다.

29일 진이는 개인 SNS에 "무례로 보였다면 죄송하다"면서 "그저 저도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서 아쉬운 의미였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진이는 "카리나카리나카리나난리나ㅋㅋ"라는 글을 적었는데,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이 "서로 알아가는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한 날이었다.

이를 두고 무례하다는 지적이 쏟아지자 해명과 함께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이는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했으나 2016년 8월 거식증으로 활동을 중단한 뒤 이듬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에서 탈퇴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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