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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송강, 육군 현역 입대한다…4월 2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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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29)이 입대 계획을 밝혔다.

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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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송강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언제가 송강 배우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송강 배우의 입대 관련 안내를 드립니다”라며 입대 소식을 전한다.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에서는 입대 일자가 4월 2일이라고 밝히며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송강은 최근 SBS ‘마이 데몬’에서 치명적이고 완전무결한 존재의 악마 ‘정구원’ 역을 맡아 200년 동안 인간의 영혼을 담보로 위험하고도 달콤한 거래를 이어오며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던 구원이 하찮게만 여겨왔던 ‘인간’ 도도희(김유정)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렸다.

이하 나무엑터스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나무엑터스입니다.

언제나 송강 배우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송강 배우의 입대 관련 안내를 드립니다.

송강 배우가 오는 4월 2일(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합니다. 신병 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강 배우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한층 더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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