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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오지영 괴롭힘 반박…피해선수는 재반박,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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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공방은 계속…

[이장호/한국배구연맹 상벌위원장 (지난 27일)]

"인권 침해를 저희들이 인정해서 자격정지 1년의 징계를 결정하였습니다."

'괴롭힘'에 대한 프로배구 최초의 징계가 오지영 선수에게 내려졌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곧바로 오지영과의 계약을 해지했죠.

오지영은 반발했습니다.

"후배 2명 중 1명은 친한 사이였다"며 "괴롭힘이 아니었다"고 주장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