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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또 이서진인가, 하루종일 이서진만 찾아보는 대중들…뉴스가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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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고윤상 기자]또 이서진이다. 며칠째 이서진이 압도적인 대중적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배우들에 대한 관심을 모두 합쳐도 이서진에 대한 관심을 좇아갈 수 없을 정도의 격차다. 이서진의 연애사를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정보들이 계속해서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데 따른 영향이다. 소속사는 아직까지 이 문제에 대해 묵묵부답인 상태다. 이서진은 지난해 9월말부터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안테나에 둥지를 틀고 있다.

29일 랭키파이는 국내 드라마 남배우 트렌드 지수를 발표했다. 이서진이 2월 29일 국내 드라마 남배우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국내 드라마 남배우 트렌드 지수는 2월 28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지수화한 분석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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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트렌드지수 240,992포인트로 전일보다 16,200포인트 하락해 1위를 차지했다.

이도현은 36,391포인트로 전일보다 2,791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김도완은 23,707포인트로 전일보다 4,843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이진욱은 18,870포인트로 전일보다 16,103포인트 상승해 4위를 차지했다.

최민식은 17,828포인트로 전일보다 737포인트 하락해 5위를 차지했다.

김재욱은 17,628포인트로 전일보다 15,873포인트 상승해 6위를 차지했다.

박형식은 13,968포인트로 전일보다 6,919포인트 하락해 7위를 차지했다.

나인우는 12,992포인트로 전일보다 3,395포인트 하락해 8위를 차지했다.

손석구는 12,769포인트로 전일보다 925포인트 상승해 9위를 차지했다.

임현식은 11,714포인트로 전일보다 15,286포인트 하락해 10위를 차지했다.

11위 송중기, 12위 김민재, 13위 안보현, 14위 이이경, 15위 김민석, 16위 강경준, 17위 김선호, 18위 원빈, 19위 조정석, 20위는 박신양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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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서진은 남성 38%, 여성 62%, 2위 이도현은 남성 34%, 여성 66%, 3위 김도완은 남성 28%, 여성 72%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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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서진이 10대 5%, 20대 19%, 30대 27%, 40대 26%, 50대 2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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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지수 1위 이서진의 빅데이터 조사한 결과, 이서진 사주, 이서진 mbti, 이서진 생일 등이 주목받는 관련 검색어로 나타났으며 2위 이도현은 이도현 임지연, 이도현 군대, 이도현 파묘, 이도현 제대, 이도현 입대, 3위 김도완은 김도완 배우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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