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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편스토랑' 이상엽, 요리할 때마다 부모님 챙기는 사랑둥이 효자 '흐뭇' [TV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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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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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상엽의 사랑둥이 면모가 공개된다.

3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엽이 계란으로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상엽은 계란 한 판(30알)으로 무려 5종의 요리를 뚝딱 완성하며 ‘계란왕’에 등극할 예정. 이 과정에서 늘 부모님과 매니저 등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세심하게 챙기는 이상엽의 다정한 모습도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상엽은 냉장고에서 계란 한 판을 꺼내며 “오늘은 계란왕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평소 계란 요리로 늘 하루를 시작하는 이상엽은 그동안 오믈렛, 계란 아보샌드, 계란버터파스타 등 계란 요리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도 이상엽은 계란 30알로 맥주계란장, 브로콜리 계란샐러드, 밥솥계란찜, 계란빵, 크림브륄레까지 5종의 계란 요리를 만들었다.

다양한 계란 요리 레시피만큼 눈길을 끈 것은 요리할 때마다 이상엽이 부모님이 드실 음식을 꼼꼼하게 챙겨둔 것이다. “우리 엄마 입맛 없을 때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한 이상엽은 부모님의 입맛과 취향에 따라 같은 요리도 다른 재료로 만들기도.

또 이상엽은 늘 아침을 거르는 매니저를 위해 브로콜리를 가득 넣고 만든 계란 샐러드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도시락까지 쌌다. 부모님뿐 아니라 매니저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사랑둥이 이상엽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정말 사랑둥이”, “이런 아들이 어디 있나?”, “효자다”라고 연신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VCR을 본 MC 붐 지배인은 사랑둥이 효자 이상엽의 요리에, 어머니가 어떤 반응을 보이셨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이상엽은 “어머니는 내가 해 드리는 음식을 늘 좋아하신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짓기도. 연예계 대표 사랑둥이 이상엽의 다정한 일상과 계란 요리 퍼레이드는 3월 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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