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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롯데 김태형 감독 "1차 목표 4강, 어떻게든 결과 만들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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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10년 동안 가을야구 경험이 단 한 번밖에 없었던 롯데의 올 시즌 가장 큰 변화는 명장 김태형 감독의 영입이죠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김태형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이 눈에 보인다면서 롯데의 올 시즌 1차 목표는 4강 진출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현지에서 김상익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롯데 지휘봉을 잡은 김태형 감독의 시즌 각오는 비장합니다

투타 복합적인 원인이 롯데 야구를 그동안 '봄데' 야구에 묶어놨다고 분석한 김 감독은 부임 첫해부터 가을 야구를 머릿속에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