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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린가드 효과? 광주-서울 K리그 개막전 티켓 순식간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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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린가드 선수, 이적한지 이제 3주 됐는데 벌써 적응을 다 끝낸 건가요?

통역과 단 둘이 길거리를 누비고 명동의 한 피부과도 들렀습니다.

한국말도 곧잘 하는데요?

[제시 린가드/FC서울 : 안녕하세요. 좋아 좋아. 빨리 빨리.]

K리그에 '린가드 열풍'도 그대로입니다.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린가드의 유니폼 1000장이 공개 2시간만에 다 팔리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