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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에이핑크 김남주, 신보 스케줄러 공개…솔로 컴백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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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사진제공=초이크리에이티브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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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가 '배드'(BAD)로 세 가지 매력을 선보인다.

김남주는 지난 27일 오후 11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 번째 솔로 싱글 '배드'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김남주는 컴백 전까지 '브리즈'(Breeze), '썸데이'(Someday), '사이렌'(Siren) 등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도 2종으로 구성했으며, 레코딩 스포일러 필름이라는 이색적인 콘텐츠도 예고돼 컴백 주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배드'는 김남주가 4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김남주다운 매력을 음악과 스타일,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냈다.

이에 본 앨범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에서도 김남주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김남주는 '브리즈' '썸데이' '사이렌' 세 가지 키워드로 또 한번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남주의 두 번째 솔로 싱글 '배드'는 오는 3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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