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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김영희, ‘세바시’서 또 일침 “모두 정답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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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영희가 강연에서 일침을 날렸다.

스포츠월드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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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세상을 바꾸는 시간 세바시 웃고 울었던 너무 따듯한 시간 이었습니다 지금 세바시 유튜브 들어가시면 보실수 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그는 “제 말이 혹은 어떤 명언들이 모두 정답일수 없어요. 나한테 맞는 명언을 나스스로 만들어 살면 그게 답이죠”라는 말로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저한테 딱 맞춘 명언은 남이 아닌 나를 의지하고 나 믿고 살면되요”라며 “아닌 사람은 이고지고 가지말고 털어내세요. 그런 사람들 신경쓰다가 진짜 고마운 사람들을 놓쳐요”라고 전했다. 그는 “무엇보다 내가 힘든게 나때문이 아니길 바랍니다”라고 마무리하며 훈훈한 위로를 전했다.

한편, 김영희가 ‘소통왕 말자할매’ 등의 코너로 출연하는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25분 KBS2에서 방송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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