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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군복무 BTS 뷔 근황 ..."사인,간부 5장.조교 2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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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방탄소년단 뷔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의 군 생활을 전하는 목격담이 올라와 화제다.

작성자 A씨는 "뷔에게 사인을 받으려고 포스트잇에 이름을 적어 들고 가면 간부는 5장, 조교는 2장만 해준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런데 조교는 뷔에게 그냥 사인을 받을 수 없다고 한다"면서 뷔가 특수임무대의 나영석 PD가 됐다고 전했다.

A씨는 "조교는 퀴즈를 풀어서 맞혀야 사인을 해준다. 퀴즈 내용은 'BTS 멤버 이름은?', 'BTS 노래 제목은?' 이런 거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정답을 틀리면 옆에 있는 조교들이 팔짱 끼고 연행해서 쫓아낸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나영석 PD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서진이네', '출장 소통의 신-서진이네편'에서 나영석 PD와 함께 한 바 있는 뷔는 군 생활 중에 이를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춘천 육군 2군단에 배치돼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 중이다. 2025년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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