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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소녀시대 권유리, 스크린 첫 주연 사진 몰아보기[MK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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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가 영화 ‘돌핀’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돌핀’ 언론 시사회가 지난 26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권유리는 시사회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돌핀’이라는 작품 자체가 큰 행운이자 내 삶에 돌핀 같은 현상이 벌어진 순간”이라며 “이런 좋은 선후배 배우, 감독님과 앙상블을 맞출 수 있었던 게 행운”이라고 애정을 보였다.

‘돌핀’은 삶의 변화가 두려운 30대 여성 나영(권유리)이 우연히 발견한 볼링이라는 즐거움을 통해 용기를 얻어 세상으로 튀어 오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3월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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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에도 애교가 가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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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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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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