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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갈팡질팡' 축구협회, 이르면 오늘 임시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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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혼란에 빠진 축구대표팀을 잠시 이끌 새 사령탑이 이르면 오늘 결정될 걸로 보입니다.

다음 달 태국과의 월드컵 예선을 지휘할 임시 감독을 뽑는 것으로 정해졌는데, 황선홍 올림픽팀 감독과 박항서 전 베트남 대표팀 감독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토요일 비공개로 2차 회의를 연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는 일단 '임시 감독'을 선임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