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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해리포터’ 드라마, 드디어 시동 걸렸다…2026년 공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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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해리 포터’ TV 시리즈 버전 제작에 시동이 걸렸다.

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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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보도에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자슬라브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해리 포터’ TV 시리즈를 2026년 OTT(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맥스에서 공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해리 포터’ TV 시리즈 버전은 총 7개 시즌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관련 엔터테인먼트 내부자 제프 스나이더는 최근 ‘핫 마이크 팟캐스트’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다가오는 해리 포터 리부트 시리즈에 “더 많은 유색인종을 캐스팅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이 있다”고 밝히며, “헤르미온느 역이 유색인종 배우 캐스팅에 있어 최우선 순위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굿즈 전문 스토어 CGV 씨네샵에서는 지난 15일부터 전국 4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리 포터, 프렌즈, E.T. 등 인기 작품을 캘린더로 선보이고 있다. CGV 씨네샵에서 선보이는 2024년 캘린더는 지난 10월 31일부터 온라인으로 예약판매를 실시해 영화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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