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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배정남, 전신마비 반려견 1년 7개월만에 집으로…“여기까지 왔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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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배정남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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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의 반려견 벨이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1년7개월의 재활 끝에 집으로 돌아왔다.

배정남은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재활센터에서 돌아온 벨과 함께 직은 사진을 올리며 “우리 딸램시 1년하고도 7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왔심더”라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직 몸이 많이 불편하고 평생 재활을 하면서 살아야 되지만 이렇게 집에 올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합니데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아울러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 같습니다. 다들 억수로 고맙습니데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앞서 지난 2022년 베정남은 벨이 급성 디스크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벨의 재활훈련을 성심껏 돕는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배정남은 MBN 예능물 ‘더 와일드’에 출연 중이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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