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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배정남 반려견, ‘전신마비’ 1년 7개월 만…“집으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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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배정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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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의 반려견이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뒤 1년7개월의 재활 끝에 집으로 돌아왔다.

25일 배정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벨과의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 딸램시 1년 하고도 7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왔심더”라고 전했다.

이어 배정남은 “아직 몸이 많이 불편하고 평생 재활을 하면서 살아야 되지만 이렇게 집에 올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합니데이.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 같습니다. 다들 억수로 고맙습니데이”라고 전했다.

이에 엄정화는 댓글로 “축하해”라고, 김원효는 “억수로 축하한데이. 참 세상 살다보믄 벨일이 다있제. 대박이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022년 배정남은 벨이 급성 디스크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당시 배정남은 “다 제 잘못인 거 같아 죄책감만 든다.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고 큰 수술인데 잘 버텨준 벨이 너무나 대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후 배정남은 SNS를 통해 벨의 근황을 꾸준히 전한 바 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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