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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류현진 "아직 후배들이 저를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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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2년 만에 한화로 돌아온 류현진이 오키나와 캠프에서 투구 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최원호 감독은 류현진이 예정대로 다음 달 23일 시즌 개막전에 선발로 출격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현지에서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전 8시 50분.

"컨디션 괜찮으세요? (네)"

동료들과 버스로 이동한 류현진이 운동장에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