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3 (목)

KB, 삼성생명 꺾고 여자프로농구 최초 단일 시즌 홈 경기 전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청주 KB가 여자프로농구(WKBL) 역대 처음으로 단일 시즌 홈 경기 '전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KB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84-52로 완파했다.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KB는 이번 시즌 15차례 홈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1998년 시작된 여자프로농구에서 여름·겨울리그가 통합돼 단일 시즌으로 치러진 2007-2008시즌 이후 홈 경기 전승을 거둔 팀은 KB가 유일하다.

이날 경기에서 KB 박지수가 삼성생명 배혜윤을 등지고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4.2.24 [WKBL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