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4 (수)

'큰형 리더십' 이범호 "포크볼이 날카롭다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1980년대생으론 처음으로 프로야구 사령탑을 맡게 된 KIA의 이범호 감독.

감독이 아니라 형 같은 친근한 리더십으로 어수선했던 팀 분위기를 다잡고 있는데요.

오키나와 현지에서 이명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른 아침 정식 훈련 시작 전부터 이범호 감독은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합니다.

일부 선수들만 먼저 시작하는 추가 타격 훈련부터 꼼꼼하게 챙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