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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사진]곽승석, '정지석과 득점 기쁨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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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인천, 최규한 기자] 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 홈팀 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1(23-25, 26-24, 25-20, 25-18)로 승리하며 1위를 탈환했다.

4세트, 대한항공 곽승석이 정지석과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4.02.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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