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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보아, 입술 논란 해명 후 클로즈업 보니…달라진 듯 만 듯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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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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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마리끌레르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보아는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 차분한 모노톤을 바탕으로 아티스틱한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보아는 다양한 소재의 드레스와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몽환적인 무드에 걸 맞는 포토제닉한 포즈와 눈빛으로 고급스러운 컷을 완성,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보아는 배우와 프로듀서로서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으며, 특히 최근 프로듀싱을 맡게 된 NCT WISH에 대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같이 선발한 친구들이라 애정이 많이 간다. NCT WISH만의 청량한 기운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보아는 “오랫동안 나를 좋아해주는 팬들에게 ‘인생을 같이 걸어가는 친구 같은 존재였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그런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면 굉장히 행복한 인생을 살아온 아티스트이지 않을까”라고 바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보아의 진심이 담긴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 컷은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보아는 최근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오유라 역으로 출연했다. 출연 당시 달라진 입술 모양에서 비롯된 부정확한 발성, 연기력 논란 등 각종 이슈에 휘말렸다. 이에 보아는 오버립이라 해명했으나 마지막 방송까지 연기력 논란 꼬리표는 떼지 못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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