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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현역가왕' 우승자 전유진, 식지 않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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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대 현역가왕' 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 개인 동영상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하며 종영 후에도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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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현역가왕' 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 개인 동영상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하며 종영 후에도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MBN '현역가왕'은 지난 13일 파이널 무대를 통해 톱7을 배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종영한 '현역가왕'은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중이다.

랭키파이가 발표한 2월 3주차 국내 예능 프로그램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현역가왕'은 현재 온에어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전유진이 가수 트렌드 지수 분석에서 임영웅 이찬원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현역가왕' 준우승을 차지한 마이진이 5위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과 더불어 참가자들에게 쏟아지는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욱이 전유진은 개인 동영상 조회수 통합 2,000만 뷰를 돌파하는 압도적인 성과로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현역가왕'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펀덱스를 통해 발표한 2월 3주 차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차지했고,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전유진이 2위, 마이진이 6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일궜다. 더불어 '현역가왕' 결승전 1, 2라운드 동영상 조회수가 총합 1,000만 뷰를 훌쩍 넘겼을 뿐 아니라 여기에 준결승전에서 발표한 현역들의 신곡 및 참가곡이 줄줄이 음원차트 줄 세우기를 하는 신드롬 급 인기를 구가하며 대한민국을 여전히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역가왕'은 오는 27일부터 총 4주간 '현역가왕 갈라쇼'를 여는데 이어 다음 달 26일 대망의 '한일 가왕전'을 개최한다. '현역가왕' 톱7이 트로트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을 안고 대결 무대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또 어떤 무대로 세간을 놀라게 할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제작진은 "'현역가왕'은 종영했지만, 국가대표 톱7이 나서게 되는 '한일가왕전'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국가대표 톱7은 이날 일본 현지로 떠나 '트롯걸인재팬' 멤버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대표 톱7은 오는 2월 27일부터 '현역가왕 갈라쇼'을 시작으로 '한일 가왕전'으로 또다시 대한민국을 달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 톱7이 나서는 '현역가왕 갈라쇼' 첫 회는 오는 27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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