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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몬스터 주의보'…"목표 승수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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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반면 나머지 9개 팀은 '괴물의 복귀'에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데요. '디펜딩 챔피언', LG의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목표 승수를 낮췄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새 시즌을 준비 중인 LG의 염경엽 감독은 류현진의 한화 복귀 소식을 듣고 올 시즌 목표 승수를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