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1 (일)

메시, 과한 승부욕?…'쓰러진 선수 위로 드리블' 논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 2:0 솔트레이크/미국 메이저리그사커]

늘 환상적인 드리블을 보여주는 메시, 그런데 대체 이런 장면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쓰러져 누운 선수를 뛰어넘어서 하는 드리블, 오늘(22일) SNS는 하루 종일 이 장면으로 뜨거웠습니다.

그 바람에 단 한 번의 패스로 상대 수비라인을 뚫어낸 메시의 첫 도움 장면도, 앞서 골이 될 뻔한 환상적인 프리킥 장면도, 수아레스, 고메즈와 힘을 합쳐 두 번째 골을 만든 이렇게 멋진 장면도, '너무 승부욕 넘쳤던' 모습 때문에 다 묻혀버렸습니다.

이한길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