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8 (목)

김범수, 성시경과 달라도 너무 달라 "난 청소광 브라이언 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텐아시아

/사진= 성시경 유튜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김범수가 깔끔한 성격을 인증했다.

22일 공개된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는 가수 김범수가 출연해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범수는 성시경이 해준 음식을 먹으며 "정말 맛있다"고 감탄했다. 그는 "요리는 좀 하냐"는 성시경의 질문에 "내가 성격이 너무 깔끔해서"라며 "할 때는 재미있어. 재미있는데 다 하고 나면 '이거 하려고 이렇게 어질러진 건가?'라면서 현타가 와"라고 했다.

텐아시아

/사진= 성시경 유튜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 성시경 유튜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 성시경 유튜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브라이언 쪽이야?"라고 물었고, 김범수는 "브라이언 쪽이야"라고 인정했다. 이에 성시경은 "우리가 참 다르다"고 했다.

김범수는 "우리가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면서 절충점을 찾는 거 같다"며 "내면의 모습처럼 겉모습이 되어간다. 나는 나름대로 세련됨이 겉으로 나온다"고 했다. 이어 성시경은 "난 남자 둘이서 커피 먹는 거 절대 할 수 없다"고 했고, 난 커피숍에서 6시간도 있을 수 있다"며 웃었다.

김범수는 성시경의 두부 요리를 먹으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가 두부 요리다. 고기 없어도 된다"고 했고, 성시경은 "난 안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