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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종합] "살 빼라고 욕먹어" 103kg 이장우, 고추잡채로 다이어트라니 ('장금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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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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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 / 사진 = 유튜브 채널 '장금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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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가 보디 프로필 준비에 나섰다.

21일 배우 이장우는 유튜브 채널 '장금이장우'에 '소스라치게 맛있는 소스가 나타났다 (feat. 요리킥 4종 소스)'라는 제목으로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장우는 "집에 손님이 올 때마다 요리하는데 그중 '고추잡채'가 인기 메뉴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디 프로필' 촬영 준비 중이라며 포부를 수줍게 밝혔다.

그는 보디 프로로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하며 "야채가 많고 포만감이 드는 음식"을 고르다가 '고추잡채'를 선택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깜짝 등장했다. 영상 초반에는 초면이라 둘 사이 어색함이 맴돌았지만 요리할수록 친밀감이 형성됐다.

이장우는 고추잡채 요리를 마친 후 신기루와 함께 식사하기 위해 음식을 차렸다. 그는 앞에 앉은 신기루에게 "다이어트할 의지"에 관해 물었다. 신기루는 "타로 보러 가서 다이어트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라며 답을 이어갔다. 그는 "(다이어트) 할 수도 없고 하려고 노력해도 안 된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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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 / 사진 = 유튜브 채널 '장금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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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 / 사진 = 유튜브 채널 '장금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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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내가 다이어트로 욕을 많이 먹었다...살 빼라고"라며 신기루에게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검진받으면 건강하다고 나온다"라며 지방간이 없다고도 말했다. 신기루는 이장우에 말에 놀라며 자신은 지방간이 조금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당뇨,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간 수치는 다 정상"이라며 식이에 큰 관리를 안 하게 된다고 말했다.

보디 프로필을 찍겠다는 포부를 밝힌 이장우. 그가 행복하게 음식 먹는 모습을 본 신기루는 "보디 프로필 찍을 수 있겠어?"라고 물었다. 이어 보디 프로필이 몸에 변화를 보여주기 위한 촬영이라면 "뒤룩뒤룩 더 찌워서 찍는 것도 괜찮지 않은가"라고 이야기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장우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가 103kg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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