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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성시경 막걸리, 비싼 가격에도 출시하자마자 완판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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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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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에스케이재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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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개발한 첫 막걸리가 다소 비싼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완판됐다.

성시경이 만든 ‘경탁주 12도’가 온라인 판매 첫날인 지난 22일 오전 11시 공식 스토어를 통해 오픈과 동시에 초도 물량 전체가 소진되는 완판 기록을 세웠다.

‘경탁주 12도’의 온라인 출시일이 공개되자 대중으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으며, 22일 상품 판매 시작과 동시에 일시적으로 서버 접속이 마비될 정도로 집중적으로 몰리며 순식간에 판매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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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만 19세 이상 성인 인증과 더불어 주문 구매 수량을 제한했음에도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경탁주 12도’는 쌀 함유량이 46% 이상인 전통주로 쌀 본연의 맛을 구현했으며, 물에 거의 희석하지 않은 고도수 막걸리다.

성시경은 자신의 이름을 딴 주류 브랜드 ‘경(璄)’을 런칭했으며, 첫 주류 제품인 ‘경탁주 12도’와 같은 탁주를 비롯해 다양한 주종의 추가 상품들을 개발 중에 있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경탁주 12도’는 28000원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타 막걸리의 가격대보다 다소 높은 가격에 형성돼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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