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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103kg’ 이장우, 슬림+미모의 과거…“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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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이장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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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3년 전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이장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년 전이 아니라 3년 전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셀카. 사진 속 이장우는 선명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남신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특히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모습과 비교되는 그의 미모는 이목을 끈다.

해당 게시물에 가수 테이는 “와 장우야”라 댓글 달았고, 배우 하재숙은 “왜 난 10년 전에도 이 분을 못 만났던 거 같지?”라 반응했다.

앞서 이장우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가 103kg이라고 밝히며 이틀 만에 5kg를 감량했다고 전한 바 있다.

또 이장우는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장금이장우’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장우는 “내가 다이어트 때문에 욕을 하도 먹었다. 살 좀 빼라고”라며 “건강검진 받으면 너무 건강하다고 한다. 지방간이 없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7세이다.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에 출연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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