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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이제는 '서울맨'…"데뷔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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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으로 FC서울에 입단한 제시 린가드가 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린가드는 빠르게 팀에 녹아들며 성공적인 K리그 데뷔를 자신했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마친 린가드가 FC서울 선수단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귀국했습니다.

이젠 새 트레이닝복도 제법 잘 어울립니다.

[제시 린가드/FC서울 미드필더 : 열심히 훈련했고 팀 환경을 다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습경기를 몇 차례 뛰면서 몸 상태를 끌어올렸고, 팀도 저도 느낌이 좋습니다. 이제 시즌 첫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