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4 (수)

남녀 탁구대표팀, 나란히 세계선수권 8강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 탁구 남녀대표팀이 나란히 세계선수권 8강에 진출했습니다.

먼저 치러진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은 1단식 주자로 나선 신유빈이 브라질에 덜미를 잡혔지만, 전지희와 이시온이 차례로 승리하며 역전했고, 전지희가 다시 네 번째 경기를 가져오며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

이어진 남자부 경기에서는 장우진과 임종훈, 이상수가 차례로 인도 선수들을 꺾고, 게임 스코어 3대 0으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