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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블랙핑크' 지수, 제니ㆍ리사 이어 개인 레이블 '블리수' 설립…"행복 선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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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블랙핑크 지수가 개인 레이블 블리수(BLISSOO)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21일 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BLISSOO라는 이름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라며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지수는 “앞으로 블리수와 함께 걸어갈 저의 모든 과정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언제나 팬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행복을 선물하는 지수가 되겠다, 블랙핑크 그리고 저 지수도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블리수 역시 새롭게 오픈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르와 분야의 경계를 뛰어넘어 지수가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만들어 내는 행복을 나누는 것이 저희의 사명”이라며 지수와의 동행을 알렸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개인 활동을 제외한 그룹 활동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멤버 제니가 가장 먼저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A)’ 설립을 알렸고 이어 지난 8일 리사도 개인 레이블 ‘LLOUD’를 설립하며 활동을 알렸다.

지수는 친오빠가 대표로 있는 회사 ‘비오맘’에서 설립한 엔터사 ‘블리수(Blissoo)’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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