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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최강희, ‘연기중단’ 이후 환경미화원→요구르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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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연기 중단 소식을 전한 이후 환경미화원에 이어 요구르트 매니저에 도전햇다.

스포츠월드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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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21일 최강희는 자신의 SNS에 “제 코코가 생겼습니다. ‘나도최강희’ 오늘 6시 야쿠르트 매니져 가 된 제가 업로드됩니다. 엄청 저 방한 안하고가서 완전 추웠지만 지인짜 좋았어요. 보람있고 많이 소문내주시구 많이 봐주세요”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요구르트 배달차를 탄 채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최강희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3년 전부터 연기를 안 했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에게 ‘그만하고 싶다’고 했더니 가족들이 ‘수고했다. 하고 싶은 걸 해봐라’라고 하더라. 그래서 번호도 바꾸고 전 매니저에게 ‘대본 검토도 하지 않는다고 말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다시 연기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25년간 앞을 위해 연기를 하고 설계하는 게 힘들었는데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것, 나를 필요로 하는 역할을 할 것 같다. 당분간 소속사로 들어갈 계획은 없다. 아직 작품 계획은 없고, ‘최강희의 영화음악’ 라디오를 맡게 됐다”고 알렸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 중인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은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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