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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박민영 측 "중소건설사 사내이사 재직? 임대업 하는 가족회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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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민영 /아시아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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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박민영이 중소건설사의 사내이사로 재직 중인 것에 대해 "임대업 하는 가족 회사"라고 전했다.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박민영이 중소건설사의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임대업을 하는 가족회사의 사내이사로 등록되어 있는 것일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비즈엔터는 박민영이 2013년 2월 설립된 중소건설사 원스톤에서 사내이사로 재직 중이며 원스톤의 본점 소재지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법인 소유 건물로, 이 건물 1층에 논란이었던 빗썸 관계사 아이티의 직영 휴대폰 매장이 자리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민영은 2018년 6월 4일 원스톤의 사내이사로 처음 등재됐고 2021년 6월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됐지만 지난해 4월 다시 취임했다.

앞서 박민영은 2022년 빗썸 관계사의 실소유주 의혹을 받은 강종현 씨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을 했다. 그리고 박민영이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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