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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배윤경 "결혼 1년 만에 이혼, 연애사업 계속 실패해" ('웨딩 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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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텐아시아

배윤경./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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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윤경이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권영일 감독과 배우 전종서, 문상민, 김도완, 배윤경이 참석했다.

'웨딩 임파서블'은 인생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남사친과 위장 결혼을 결심한 무명 여배우 나아정(전종서 분)과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형 바라기 예비 시동생 이지한(문상민 분)의 막상막하 로맨틱 미션을 그린 작품.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김도완은 나아정에게 위장결혼을 제안한 비밀을 숨긴 재벌 3세 이도한을 연기한다. 김도완은 "비밀을 유일하게 아는 친구가 아정이다. 아정이의 의리가 참 멋있다. 보면 재밌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문상민과의 형제 호흡에 대해서는 "(문)상민이가 원래도 밝고 사람을 기쁘게 해준다. 촬영할 때 친동생 같아서 편했다. 현장에서 편안하게 찍었다"고 애정을 보였다.

배윤경은 잡지사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이름을 올릴 만큼 출중한 능력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태양물산 대표이사 윤채원을 역을 맡았다. 그는 "부족한 것 없이 자랐고 능력도 출중하다. 근데 연애 사업에는 계속 실패를 한다. 1년 만에 결혼했다가 돌아온 과거가 있다. 앞으로도 험난한 짝사랑을 시작하게 된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웨딩 임파서블'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후속으로 오는 2월 26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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