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정동원(JD1)이 ‘불후의 명곡’ 동방신기 편 녹화를 위해 5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4.2.5/뉴스1rnjs337@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