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코스피, 美증시 급락에도 보합권…코스닥 나흘째 하락

연합뉴스 이민영
원문보기

코스피, 美증시 급락에도 보합권…코스닥 나흘째 하락

속보
외교부 "中 관리플랫폼 이동, 의미있는 진전…한중 관계 발전 도움"
하락 출발한 코스피-코스닥(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16포인트(0.21%) 내린 2,491.93에, 코스닥지수는 2.98포인트(0.37%) 내린 796.26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0.4원 오른 1,335.0원으로 출발했다. 2024.2.1 jieunlee@yna.co.kr

하락 출발한 코스피-코스닥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16포인트(0.21%) 내린 2,491.93에, 코스닥지수는 2.98포인트(0.37%) 내린 796.26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0.4원 오른 1,335.0원으로 출발했다. 2024.2.1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1일 전날 조기 금리인하 기대 후퇴에 따른 미국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4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0.71포인트(0.03%) 오른 2,497.8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5.16포인트(0.21%)내린 2,491.93으로 출발해 보합권 내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0포인트(0.16%) 내린 797.94로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