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시댁 만행 폭로 "돌잔치·결혼식 안오고, 아들 키운 돈 달라고"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예고한 가운데, 시댁의 만행을 폭로했다. 26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용인이랑 가까운 돌잔치랑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이 싸웠다고 연락할 때마다 부산까지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 아니면 아드님 키운 돈 달라고 하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라며 시댁과의
- 조이뉴스24
- 2026-01-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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