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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두달 만에 최고치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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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두달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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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제유가가 3% 급등하며 12월 초 이후 최고로 뛰었다. 25일(현지시간) 3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원유(WTI) 선물은 전장 대비 2.27달러(3.02%) 상승한 배럴당 77.36달러에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국내 소비자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꼽힌다. 사진은 26일 오후 분주한 서울의 한 주유소. 2023.1.26/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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