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故 안성기 향한 그리움⋯"선배님 덕에 내 인생이 좋았다"
박중훈(왼), 故 안성기. 배우 박중훈이 선배 故 안성기를 추억했다. 9일 박중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토록 겸허하게 살았던 사람, 그토록 사랑받았던 배우. 안성기 선배님이 떠나셨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박중훈은 “사무치는 슬픔과 그리움이 멈출 것 같지 않다”라며 “선배님이 하늘에서 편안하게 계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한다”라고 갑작스러운 이별에
- 이투데이
- 2026-01-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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