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강석호 자유총연맹 총재가 오는 4월 치러지는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강 총재는 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현재의 자리에서 헌신하기 위해 총선 출마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강 총재는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소속으로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구에서 3선(18·19·20대) 의원을 지냈다.
강 총재는 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현재의 자리에서 헌신하기 위해 총선 출마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강 총재는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소속으로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구에서 3선(18·19·20대) 의원을 지냈다.
그는 윤석열 대선후보 선대위에서 국민통합위원장을 맡았고, 지난해 1월 자유총연맹 총재에 취임했다. 총선에 출마하려면 공직자 사퇴시한(1월 11일) 이전 총재직을 사임해야 한다.
취임사 하는 강석호 신임 총재 |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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